나의 시편들

속앓이

금강수 2021. 8. 2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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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앓이 / 靑林 금강수 그리움이라 부르고 사랑이라고 쓴다 오늘도 그대 그리워하는 마음 애절하니 이 일을 어이한다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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