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시편들

하트

금강수 2021. 8. 11. 14:26
<

하트 / 靑林 금강수 둘로 쪼개진 심장 하나로 이어야 사랑이 됩니다 그립고 그리워 눈물이 진눈깨비가 되어 두 뺨을 타고 흘러도 사랑의 흔적이 화인처럼 얼굴에 남는다면 지울 수 없는 정표라고 부끄러워하지는 않겠습니다.

p data-ke-size="size16">

'나의 시편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속앓이  (0) 2021.08.26
가을 소묘  (0) 2021.08.23
땀 뒤에 숨은 자들  (0) 2021.08.09
조아람 전자바이올린 15  (0) 2021.08.04
폭염 속에 고뇌가 깊다  (0) 2021.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