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시편들

조아람 전자바이올린

금강수 2021. 1. 23. 14:29

 

      조아람 전자바이올린 / 靑林 / 금강수
      어찌 저리도 표정이 고혹스러울까 현의 찬란함이 몸짓에 휘둘리는 자태가 너무나 아름다워 음률을 타고 흐르는 섬세함이 천상을 울리고 만인의 마음까지 훔쳐가네 아. 뇌섹적인 파이널판타지여 영혼을 앗아가는 소리의 향연이여 못잊을 여인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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