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시편들

산산

금강수 2024. 8. 28. 15:44

그 길 산산 靑林 금강수 이거 뭐지? 아, 가을이구나 미끈한 촉감 촉촉한 느낌 보드라운 감촉 이거 뭐지? 아, 가을이 왔구나 그동안 애썼다 그동안 무지 고생했다 철옹성 같은 성벽이 무너지고 산산이 오고 있다 산산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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