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시편들
그냥 걸었어 - 임종환 첫 만남 靑林 금강수 당신을 보면 자꾸 웃고 싶어 내 속으로만 웃지 밖으로 표출하지는 못 해 당신은 첫인상이 참 좋아 꾸김살 없이 참 순해 보여 미소를 짓지 않아도 늘 웃고 그런 당신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워 청초함이 묻어나는 샛별 같은 맑은 기운이 온몸으로 느껴져 뜨거운 여름의 태양 같은 정열이 감흥이야! 전율이야! 순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