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시편들

연민의 정

금강수 2024. 4. 15. 09:22

연민의 정 靑林 금강수 미치지 못하는 부분까지 세세히 챙겨주지 못함을 어찌하오리까? 우수에 젖은 눈빛에서 느껴보는 그리움이여! 눈물이여! 사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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