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과 시(詩)와 그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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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편들
인생길
금강수
2024. 2. 8. 17:35
인생길 靑林 금강수 혼자 있기를 원하면서도 늘 그리워한다 혼자가 아니면서도 늘 외로워한다 그림자와 같이 동행을 하면서도 늘 그 존재를 잊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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