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과 시(詩)와 그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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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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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수
2023. 11. 8. 11:31
나 靑林 금강수 본래의 나(我)를 찾으니 없다 본래가 없으니 일체가 공(空)이다 무(無)에서 유(有)를 얻었으니 있고 없음이 곧 열반(涅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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