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시편들

세 번의 기회

금강수 2024. 10. 21. 15:04
      세 번의 기회 靑林 금강수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고 기회는 신기루처럼 사라집니다 만사는 타이밍입니다 아차! 싶을 때는 주먹에 움켜진 모래알 같이 손가락 틈새로 빠져나가 빈주먹으로 남습니다 인생 미련을 두면 후회만 늘어납니다. *이미 세 번의 기회가 다 지나갔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 어쩌면 한 번의 기회가 더 남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 기회 놓치고 평생을 두고 후회하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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