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시편들

조아람 전자바이올린 7

금강수 2021. 3. 11. 21:16

 

      조아람 전자바이올린 7 / 靑林 / 금강수
      스르륵 문이 닫히면 또 생각나는 한 사람 잔잔한 여운이 밀려와 절대 음감을 놓지 못합니다 짧은 만남 짧은 결별 영원할 것 같지 않은 멜로디에 끊어질 듯 끊어질 듯 다시 이어지는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뒤척이는 한 밤이 이내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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